Immigration Law Associates
Chicago Lawyer, Attorney: Green Card, H-1B, National Interest Waiver, J-1, Spouse, Fiance, Student Visa, VAWA, Citizenship, Removal, Korean, Polish, Japanese, Spanish

영주권 신청과 6년 만기이후의 H-1B 연장

본 법률회사는 H-1B 소지자들로부터 영주권을 취득하는 가장 좋은 경로가 무엇인가에 관한 질문를 많이 받습니다. H-1B 소지자들이 염두해 두어야할 가장 중요한 점은 영주권 수속을 제때에 시작하지 못하면 H-1B 신분이 제공하는 혜택, 즉 이중의 이민의도(Dual-intent) 허용과 H-1B 비자 6년 만기 이후의 1년 단위 연장가능성을 모두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H-1B비자는 일반적으로 3년을 기한으로 승인이 나고, 이후 한차례 3년간 연장, 최대 6년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H-1B 연장 신청서 접수시 다음의 신청서들이 최소한 365일간 계류중인 경우에 한해서는, H-1B의 6년 만기이후에도 1년 단위로 H-1B 연장이 가능합니다.
•    노동인증서 신청서 (ETA-9089)가 365일간 계류중인 경우, 이미 인증이 난 경우에는 최소 365일 이전에 노동인증서 신청서를 접수했던 경우, 단, 이미 인증이 난 경우에는 노동인증서가 취소되거나 말소되어서는 안되며, 이민 청원서(I-140)와 함께 노동인증서가 이민국에 이미 접수가 되었어야 합니다. 또는,
•    H-1B 연장 신청서 접수일 이전, 이미 이민 청원서(I-140)가 최소 365일간 이민국에 계류중이어야 합니다.

이밖에도 H-1B 비자 소지자를 대상으로 이미 이민 청원서인 I-140은 승인이 되었지만 영주권 문호 후퇴 때문에 신분조정서(즉, 영주권 신청서)를 접수할 수 없는 경우에는, H-1B 비자 6년 만기이후에도 3년간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최대한 열어 놓고자하는 H-1B 소지자들은, H-1B비자 6년차 만기일 전, 최소 365일 전에 취업이민 신청 서류를 접수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영주권 신청 수속을 일찍 시작해야 합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조금만 더 일찍 상담을 했어도 많은 가능성이 있을 수 있었던 H-1B 소지자들을 많이 만납니다. 최근 이민국 심사가 점점 까다로와짐에 따라, 영주권 승인 가능성을 높이기위해서 케이스 준비에 점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장신청서 접수마감일 직전에 빈약한 증빙서류를 가지고와서 영주권 신청을 준비해달라고 하는 것은 본인 케이스의 성공률을 낮추는 것과 같습니다. 마감일을 놓친 상태에서 영주권 신청이 거부되고, H-1B를 연장해 놓지 못해서 거부즉시 출국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사태가 더 심각합니다.
본 법률회사는 H-1B비자 소지자나 H-1B로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업체들에게 차후에 영주권신청 계획이 있다면 H-1B비자의 둘째 해에 상담받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가장 적절한 영주권 신청시기를 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케이스의 승인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충분한 준비기간을 직원과 업체 모두에게 허락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는 만약의 영주권 신청거부에 잘 대비할수 있게 됩니다.

Contact Us:

(847) 763-8500 via email

Visit Us:

8707 Skokie Blvd., Suite 302
Skokie, IL 60077
(Chicago Metro Area)

Languages:

Korean, Polish, Spanish, Farsi
Visa Bulletin Processing Times